사물
어두운 데를 밝히는 것을 가리킵니다. 해와 달리 내가 켜고 끄는 것이라 스스로 밝히는 일로 읽습니다. 환하게 켜져 잘 보였다면 헷갈렸던 것이 정리됩니다. 껌뻑거리다 꺼졌다면 기대던 데가 흔들립니다. 스위치를 못 찾아 더듬었다면 방법을 모르는 상태입니다. 오늘은 전부 밝히려 하지 말고 지금 할 자리 하나만 켜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