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가 보지 않은 길을 미리 보는 것을 가리킵니다. 직접 걷는 게 아니라 미리 그려 두는 것이라 계획으로 읽습니다. 펴 보고 길을 찾았다면 방향이 정해집니다. 접힌 데가 찢어져 안 보였다면 계획에 빈 데가 있습니다. 지도만 보고 안 움직였다면 재기만 하고 시작을 못 한 상태입니다. 오늘은 더 그리지 말고 첫 구간만 실제로 가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