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남이 인정해 준 표시를 가리킵니다. 스스로 매기는 게 아니라 받는 것이라 평가와 이름으로 읽습니다. 이름이 적힌 것을 받았다면 한 일을 알아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이름이 잘못 적혀 있었다면 공이 다른 데로 갑니다. 받아 놓고 서랍에 넣었다면 인정받았는데 스스로 안 믿는 자리입니다. 오늘은 다음 것을 좇지 말고 지금까지 한 것을 한 번 세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