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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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을 쓰고 별을 든 운세도서관 마스코트

남의 사정을 보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내 일이 아닌 것을 오래 보는 그림이라 견주는 마음으로 읽습니다. 보고 싶던 것을 편하게 봤다면 쉬는 틈이 생깁니다. 켜 놓고 안 보고 있었다면 마음이 다른 데 가 있습니다. 화면이 안 나와 답답했다면 알고 싶은 것이 막힌 자리입니다. 오늘은 남의 소식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내 일 하나를 진행해 두면 됩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