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운세에 대해 알아보기
오늘의 운세는 무엇을 보는 것인가
오늘운세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와 오늘 날짜의 두 글자가 만나는 자리를 읽는 일입니다. 앞의 두 글자는 태어난 날 하나로 정해져 평생 그대로입니다. 뒤의 두 글자는 날이 바뀌면 다음 날 것으로 넘어갑니다.
오늘 날짜에서 구한 간지에 따라 해설이 달라집니다. 같은 생일이라도 다른 날에 보면 다른 풀이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같은 날인데 왜 사람마다 다른가
오늘 하루에도 그날의 두 글자가 있습니다. 이건 모두에게 같습니다. 달라지는 건 그 두 글자가 내 여덟 글자와 만나 드러나는 모습입니다.
같은 날짜라도 태어난 날의 간지가 다르면 선택되는 해설이 달라집니다. 날짜에 따라 실제 행동의 성패가 결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세 갈래로 나눠 봅니다
무엇이 궁금한지에 따라 볼 자리가 다릅니다. 하나를 고르면 나머지가 닫히는 식이 아니라, 결과 화면에서 눌러 옮겨 가며 셋을 다 봅니다.
사랑
연락이나 대화, 가까운 관계를 다루는 해석입니다. 연인이 없는 경우에도 자신의 대화 습관과 비교해 읽을 수 있습니다.
재물
돈을 쓰거나 모으는 태도에 관한 해석입니다. 결제 시점이나 투자 여부를 정해 주는 정보는 아닙니다.
일
일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태도에 관한 해석입니다. 직장 업무뿐 아니라 공부나 개인 작업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넣으면 되나
태어난 날 여덟 자리면 됩니다. 오늘의 운세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만 쓰므로 태어난 시각은 보지 않습니다. 몇 시에 태어났는지 기억나지 않으면 「시간은 몰라요」에 표시하고 넣으셔도 답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음력 생일도 그대로 받습니다. 넣으신 날을 양력으로 바꿔 계산하고, 무슨 날로 바꿨는지 입력칸 아래에 적어 드립니다. 그 해 그 달에 윤달이 있으면 윤달로 표시할 칸이 같이 뜹니다.
시각까지 넣어 두면 여덟 글자를 다 쓰는 사주 쪽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넣은 생일은 갈래를 옮겨도 다시 묻지 않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것
결과 화면에서 어제의 해설 한 줄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날짜에 따라 풀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는 용도입니다.
오늘 해 볼 것에는 풀이와 관련된 제안을 적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내용만 참고해도 됩니다.
매일 다른 말이 나오나
일진은 예순 날에 한 바퀴를 돕니다
그날의 두 글자는 육십갑자를 따라 도니 예순 날마다 같은 날이 돌아옵니다. 다만 그 사이에 내 여덟 글자와 만나는 자리가 갈리기 때문에, 같은 일진이라도 사람마다 다른 말이 나옵니다.
그래서 오늘 본 것과 두 달 뒤에 볼 것이 겹칠 수 있습니다. 우연이 아니라 같은 자리가 한 바퀴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어제 한 줄을 같이 보여 주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언제 새 것으로 바뀌나
한국 시각으로 날이 바뀌면 새 하루 것으로 넘어갑니다. 밖에 계셔도 한국 날짜를 따릅니다. 시차가 있는 곳에서 여시면 그쪽 아침이 아니라 한국 날짜를 기준으로 나옵니다.
하루에 몇 번을 열어도 같은 말이 나옵니다. 새로 고칠 때마다 답이 달라지면 어느 쪽을 들어야 할지 알 수 없으니, 날이 넘어가기 전까지 아침에 본 것과 저녁에 본 것이 같습니다.
오늘의 색과 방향, 숫자는 어디서 오나
그날의 오행에서 나옵니다. 나무면 푸른 쪽과 동쪽, 불이면 붉은 쪽과 남쪽처럼 예부터 오행에 붙여 온 짝을 그대로 씁니다. 지어낸 숫자가 아니라 그날의 글자에서 바로 나오는 값이고, 왜 그 색인지도 같이 적습니다. 지키지 않는다고 나쁜 일이 생긴다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방향은 그날 땅 자리에 앉은 글자가 맡은 방위고, 숫자는 두 글자에 예부터 붙여 온 수를 더해 한 자리로 줄인 값입니다. 셋은 태어난 날과 상관없이 그날 하나로 정해져서 같은 날이면 누가 봐도 같습니다. 오늘 이 셋을 어디에 쓰면 되는지도 한 줄 붙습니다.
내일이나 이번 주도 볼 수 있나
오늘과 어제의 해설을 제공합니다. 내일이나 주간 운세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문장을 비교할 수 있지만, 실제로 겪은 일과 맞지 않으면 억지로 의미를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맞히는 곳이 아닙니다
날짜와 간지에 붙여 온 상징을 바탕으로 쓴 해설입니다.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정보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풀이의 권유가 자신의 상황과 맞는지는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계약, 지출, 만남의 여부는 실제 조건을 확인해 결정하세요.
그 사람과는 어떤가
오늘 하루가 사람 사이에서 걸린다면 둘 사이도 볼 수 있습니다. 별자리 둘만 고르면 되고 생일은 넣지 않습니다.
그 사람과 어떨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