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갈라 내는 것을 가리킵니다. 조금씩 자르는 게 아니라 통째로 쪼개는 것이라 큰 결정으로 읽습니다. 장작을 잘 쪼갰다면 미룬 결정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자루가 빠져 헛쳤다면 힘만 쓰고 못 자릅니다. 발등에 떨어졌다면 세게 나가서 스스로 다치는 자리입니다. 오늘은 크게 자르기 전에 어디를 자를지 한 번만 더 보면 됩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