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멀리까지 알리는 소리를 가리킵니다. 사람을 부르거나 때를 알리는 것이라 소식과 시작으로 읽어 왔습니다. 맑게 울려 마음이 놓였다면 기다린 소식이 옵니다. 소리가 갈라졌다면 알려진 이야기가 원래와 달라집니다. 소리는 들리는데 어디서 나는지 못 찾았다면 신호를 못 알아챈 자리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나부터 한 번 알려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