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제대로 보려고 쓰는 것을 가리킵니다. 눈이 아니라 도구로 보는 것이라 판단의 기준으로 읽습니다. 쓰고 잘 보였다면 흐렸던 일이 또렷해집니다. 깨져 앞이 안 보였다면 믿던 기준이 흔들립니다. 남의 안경을 쓰고 어지러웠다면 남의 눈으로 보고 있는 자리입니다. 오늘은 남의 말로 판단하지 말고 직접 한 번 확인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