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습한 데서 돋는 것을 가리킵니다. 먹는 것과 못 먹는 것이 비슷하게 생긴 것이라 가려야 할 일로 읽습니다. 좋은 것을 알아보고 땄다면 남이 못 본 데서 얻습니다. 아무 것이나 먹고 앓았다면 확인 없이 손댄 자리입니다. 비 온 뒤 한꺼번에 돋았다면 기회가 여러 개 생기는 쪽입니다. 오늘은 좋아 보이는 것 중 하나를 확인부터 하고 잡으면 됩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