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담는 양이 정해진 것을 가리킵니다. 그릇이 작으면 넘치는 것이라 감당할 크기로 읽어 왔습니다. 알맞게 채워 마셨다면 받은 만큼 잘 씁니다. 넘쳐 흘렀다면 감당보다 많이 받았습니다. 깨진 컵에 물을 붓고 있었다면 새는 데를 두고 채우는 중입니다. 오늘은 더 받으려 하지 말고 지금 담긴 것이 새는지 봐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