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담아 옮기는 것을 가리킵니다. 손에 들 수 있는 만큼만 담기는 것이라 한 번에 챌 몫으로 읽습니다. 과일이 가득 담긴 것을 들었다면 챙길 것이 여럿 생깁니다. 바닥이 뚫려 다 쏟았다면 담아 둔 것을 잃습니다. 무거워 팔이 아팠다면 한 번에 너무 많이 담은 자리입니다. 오늘은 다 담으려 하지 말고 두 번에 나눠 옮길 계획을 세워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