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바구니는 물건을 담아 손으로 옮기는 도구입니다. 무엇을 담았고 들기 편했는지에 따라 풍족함과 부담을 다르게 읽습니다. 밑이 터진 바구니는 담아 둔 것이 빠지는 아쉬움으로 풀이할 수 있으나 실제 손실을 예고하지는 않습니다.
바구니 꿈의 뜻
내용물과 무게, 들고 이동하는 과정을 함께 봅니다.
이 꿈은 여기서 나뉩니다
같은 꿈이라도 어떻게 나왔느냐에 따라 다르게 읽습니다
바구니가 가득 찼다면
가득한 바구니는 모은 것이 많다는 풍족함을 나타내는 장면입니다. 무게가 부담스러웠는지도 살펴봅니다.
바구니가 비어 있었다면
빈 바구니는 담기 전 준비나 물건을 비운 뒤의 모습입니다. 꿈에서 어느 과정이었는지 구분합니다.
바구니가 터지거나 새었다면
바구니가 터져 내용물이 빠지는 모습은 모아 둔 것을 간직하기 어려운 아쉬움으로 읽습니다.
무거워서 들지 못했다면
무거워 들지 못하는 장면은 옮기려는 양과 힘이 맞지 않는 느낌입니다.
남의 바구니에 담았다면
다른 사람의 바구니에 담는 행동은 물건을 나누거나 대신 모아 주는 관계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상황별 풀이
밭이나 장터였다면
밭과 장터에서는 수확하거나 필요한 것을 구하는 과정에 주목합니다.
집 안이었다면
이미 들여온 것을 정리하는 참입니다.
장을 보고 있었다면
장을 보는 장면에서는 무엇을 골라 담았고 왜 골랐는지가 중요합니다.
흔히 이렇게 오해합니다
바구니 꿈은 장보기의 기억일 수도 있습니다. 물건의 무게를 현실의 업무량으로 단정하기보다 실제 꿈의 내용물과 행동을 살펴봅니다.
비슷한 꿈과 다른 점
헷갈리기 쉬운 꿈과 나란히 놓아 봅니다
항아리 꿈과의 차이
항아리는 한자리에 두고 쌓습니다. 바구니는 들고 다닙니다.
보따리 꿈과의 차이
보따리는 몸에 집니다. 바구니는 손에 듭니다. 놓기 쉬운 쪽이 바구니입니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바구니를 채우는 일이 중심이었는지 옮기는 일이 더 힘들었는지 떠올려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