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짝이 맞아야 쓰는 것을 가리킵니다. 하나로는 아무것도 못 집는 것이라 함께 하는 사람으로 읽어 왔습니다. 두 짝이 잘 맞아 편했다면 손발 맞는 사람과 일합니다. 짝이 달라 자꾸 놓쳤다면 방식이 안 맞는 자리가 있습니다. 하나가 없어 찾아다녔다면 함께 하던 사람이 빠진 상태입니다. 오늘은 혼자 잘하려 하지 말고 맞는 사람 한 명과 붙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