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는 일이 놓이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남과 나누는 데가 아니라 내 몫이 쌓이는 곳이라 하는 일로 읽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면 하던 일이 순서가 잡힙니다. 서류가 산더미였다면 미룬 것이 쌓여 있습니다. 남의 책상에 앉아 있었다면 아직 내 자리가 아닌 데서 일하는 중입니다. 오늘은 새 일을 올리기 전에 쌓인 것 중 하나를 치워 두면 됩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