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차려 준 것을 먹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내 손으로 만들지 않는 대신 값을 내는 곳이라 대접받는 일로 읽습니다. 맛있게 먹고 나왔다면 대접받는 자리가 생깁니다. 주문한 것이 안 나왔다면 기다리는 답이 늦습니다. 값이 생각보다 비쌌다면 받은 것에 뒤따르는 값이 있습니다. 오늘은 공짜로 여기지 말고 무엇을 갚아야 하는지 알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