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세워 두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달리는 곳이 아니라 멈춰 두는 데라 잠깐 쉬는 상태로 읽습니다. 자리를 찾아 잘 세웠다면 벌여 둔 것을 안전하게 둡니다. 빈자리가 없어 돌기만 했다면 어디에 둘지 못 정한 상태입니다. 세워 둔 차를 못 찾았다면 맡겨 둔 것을 잊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음 것을 벌이기 전에 멈춰 둔 것을 한 번 살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