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겉으로 안 보이는 준비를 가리킵니다. 신으면 안 보이지만 없으면 걷기 불편한 것이라 남 모르는 대비로 읽습니다. 깨끗한 것을 신고 편했다면 안 보이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구멍이 나 부끄러웠다면 감춘 부족한 데가 드러납니다. 짝이 안 맞았다면 겉은 갖췄는데 속이 어긋난 자리입니다. 오늘은 보이는 것보다 안 보이는 준비 하나를 챙겨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