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다 아는 소식을 가리킵니다. 나만 듣는 말이 아니라 널리 퍼진 것이라 소문과 평판으로 읽습니다. 내 이름이 좋게 실렸다면 한 일이 널리 알려집니다. 궂은 기사에 이름이 났다면 말이 크게 도는 자리입니다. 글자가 안 보여 못 읽었다면 도는 이야기를 나만 모르는 상태입니다. 오늘은 소문에 대응하기보다 사실을 아는 한 사람에게 확인해 두면 됩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