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여기가 끝이 아니라 다음으로 넘어가는 문이라 옮기는 일로 읽습니다. 무사히 타고 떠났다면 바뀌려던 것이 시작됩니다. 표를 잃거나 시간을 놓쳤다면 준비가 덜 된 채 서두른 자리입니다. 기다리기만 하고 못 탔다면 결정을 못 내린 상태입니다. 오늘은 짐을 늘리지 말고 언제 움직일지 날짜를 하나 적어 두면 됩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