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벌이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남의 밑이 아니라 스스로 문을 여는 그림이라 하려던 일로 읽습니다. 손님이 들어 바빴다면 벌인 것이 굴러갑니다.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안 왔다면 준비한 것이 안 알려졌습니다. 물건은 있는데 값이 안 붙어 있었다면 값을 못 정한 자리입니다. 오늘은 더 갖추려 하지 말고 아는 사람에게 먼저 알려 두는 편이 낫습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