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크고 격이 있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아무나 드나들지 못하는 곳이라 손에 닿기 어려운 자리로 읽어 왔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앉았다면 오래 바라던 자리에 닿습니다. 문 앞에서 막혔다면 아직 들어갈 조건이 안 됩니다. 넓기만 하고 사람이 없었다면 이름만 큰 자리입니다. 오늘은 큰 자리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 자리에서 할 것을 갖춰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