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모양이 쉽게 허물어지는 것을 가리킵니다. 부드러운 대신 힘을 주면 부서지는 음식이라 조심히 다뤄야 할 일로 읽습니다. 반듯한 것을 먹었다면 순하게 넘어갑니다. 손에서 부서졌다면 조심하던 일이 어긋납니다. 물에 담가 두고 안 꺼냈다면 미뤄 두는 사이에 상하는 것이 있습니다. 오늘은 밀어붙이지 말고 상대의 속도에 맞춰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