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봐야 아는 것을 가리킵니다. 겉은 다 비슷한데 속이 다른 음식이라 겉과 속이 다른 일로 읽습니다. 속이 실해 맛있었다면 겉보다 내용이 좋은 일이 옵니다. 터져서 속이 다 나왔다면 감춰 둔 것이 드러납니다. 여럿이 앉아 빚고 있었다면 함께 준비하는 일이 잘 굴러갑니다. 오늘은 겉을 보고 정하지 말고 안을 한 번 열어 확인해 두면 됩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