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껍질을 벗겨야 먹는 것을 가리킵니다. 한 겹만 벗기면 되는 것이라 어렵지 않게 얻는 몫으로 읽습니다. 달고 물이 많았다면 손쉽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까 보니 말라 있었다면 기대보다 실속이 없습니다. 한 상자를 받아 놓고 못 먹었다면 들어온 것을 못 쓰고 두는 자리입니다. 오늘은 미뤄 둔 좋은 기회 하나를 오늘 꺼내 쓰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