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풀어 오르는 것을 가리킵니다. 반죽보다 커지는 것이라 실제보다 커 보이는 일에 붙여 읽어 왔습니다. 갓 구운 것을 먹었다면 마음이 넉넉해지는 일이 있습니다. 겉만 크고 속이 비었다면 겉모양만 갖춘 자리입니다. 딱딱해서 못 씹었다면 지난 일을 붙잡고 있습니다. 오늘은 크게 벌이기보다 지금 것의 속을 한 번 채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