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얼굴에서 인상을 정하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크게 하는 일은 없어도 없으면 낯이 달라 보이는 곳이라 남에게 보이는 모습으로 읽습니다. 짙고 단정했다면 사람들이 나를 믿음직하게 봅니다. 빠지거나 밀려 없어졌다면 쌓아 둔 평이 흔들립니다. 한쪽만 남아 어색했다면 겉과 속이 안 맞는 자리가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 잘 보이려 하지 말고 하던 말과 행동을 어긋나지 않게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