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붙잡고 끌어당기는 힘을 가리킵니다. 손이 다루는 것이라면 팔은 힘을 쓰는 자리라 밀고 나가는 기운으로 읽습니다. 힘이 좋아 무거운 것을 들었다면 맡은 일을 밀고 갑니다. 다치거나 못 움직였다면 하려던 것을 남에게 맡겨야 합니다. 팔을 벌려 안았다면 사람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커집니다. 오늘은 혼자 다 들려 하지 말고 한쪽은 다른 사람에게 잡아 달라고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