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내보내는 내 몫을 가리킵니다. 있어도 안 쓰면 없는 것과 같은 것이라 의견을 내는 일로 읽어 왔습니다. 크고 또렷하게 나왔다면 하는 말이 제대로 전해집니다. 아무리 소리를 내려 해도 안 나왔다면 말해야 할 자리에서 삼키고 있습니다. 남이 내 목소리로 말하고 있었다면 내 뜻이 다르게 옮겨진 자리입니다. 오늘은 길게 설명하려 하지 말고 결론 한 줄만 먼저 말해 두면 됩니다.

몸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