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까이 가서 상한 자리를 가리킵니다. 불은 필요한 것인데 거리를 잘못 잡으면 다치는 것이라 열이 오른 관계로 읽습니다. 금방 식혀서 크게 안 남았다면 빠르게 손써 넘깁니다. 자국이 오래 남았다면 겪은 일이 마음에 표시로 남습니다. 남을 감싸다 데었다면 남의 일에 너무 깊이 들어간 자리입니다. 오늘은 더 뜨겁게 붙지 말고 한 발만 떨어져 두는 편이 낫습니다.

몸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