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나오고 씹는 것을 받치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씹고 말하는 힘이 다 걸린 곳이라 버는 일과 하는 말로 읽습니다. 단단하고 반듯했다면 한 말을 지키는 자리에 있습니다. 아파서 못 씹었다면 벌이가 시원치 않습니다. 턱을 괴고 오래 앉아 있었다면 하고 싶은 말을 못 꺼낸 상태입니다. 오늘은 마음속으로 굴리지 말고 하려던 말을 짧게 한 번 해 두면 됩니다.

몸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