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짊어진 몫을 가리킵니다. 짐이 실제로 얹히는 자리라 맡은 책임의 무게로 읽어 왔습니다. 펴져 있고 가벼웠다면 지고 있는 것이 감당할 만합니다. 축 처지거나 아팠다면 실린 양이 넘쳤습니다. 누가 어깨를 두드려 줬다면 알아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오늘은 하나 더 받기 전에 지금 진 것 가운데 넘길 만한 것을 하나 찾아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