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아직 안 깨어난 것을 가리킵니다. 껍질 안에 다 들어 있지만 아직 모양이 안 난 것이라 시작 단계로 읽습니다. 여러 개를 온전히 챙겼다면 벌여 둔 일이 무사히 자랍니다. 깨져 흘렀다면 다 되기 전에 손을 댄 자리입니다. 한 바구니에 다 담고 있었다면 한 군데에 전부 걸어 둔 상태입니다. 오늘은 결과를 앞당기려 하지 말고 나눠 담을 데가 있는지 봐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