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배우는 자리에 다시 선 것을 가리킵니다. 평가받고 순서를 지켜야 하는 자리라 익숙하지 않은 일을 시작할 때 나옵니다. 수업을 잘 따라갔다면 새로 배우는 것이 몸에 붙습니다. 교실을 못 찾아 헤맸다면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혼자 나이가 많아 눈치를 봤다면 늦었다는 생각이 앞서 있습니다. 오늘은 다 갖추고 시작하려 하지 말고 첫 한 시간만 떼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