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외국인

갓을 쓰고 별을 든 운세도서관 마스코트

말이 잘 안 통하는 상대를 가리킵니다. 나쁜 사람이 아니라 방식이 다른 쪽이라 낯선 자리와 사람으로 읽습니다. 말이 통해 이야기가 됐다면 낯선 데서 길이 열립니다. 답답해서 돌아섰다면 설명해도 안 통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내가 낯선 나라에 있었다면 있는 자리가 내 자리 같지 않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말을 늘리지 말고 그림이나 숫자로 한 번 보여 주면 됩니다.

사람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