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산의 주인으로 여겨 온 어른을 가리킵니다. 청하지 않은 말을 해 주는 쪽이라 예부터 알려 주는 꿈으로 읽었습니다. 무엇을 주거나 말을 해 줬다면 답이 안 나던 일에 실마리가 생깁니다. 화를 내거나 길을 막았다면 지금 방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뒷모습만 보고 못 따라갔다면 들을 기회를 놓친 자리입니다. 오늘은 혼자 결론 내지 말고 겪어 본 사람에게 한 번 물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