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속에 있는 것을 대신 말해 주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남의 입으로 내 마음을 듣는 그림이라 답을 밖에서 구할 때 나옵니다. 무슨 말을 듣고 마음이 풀렸다면 짐작하던 것이 정리됩니다. 겁나는 말을 듣고 잠이 깼다면 스스로 걱정을 크게 키운 상태입니다. 말을 듣고도 안 믿었다면 이미 답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밖에서 답을 찾지 말고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적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