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들어오는 사람과 일을 가리킵니다. 내가 부른 것도 있고 뜻밖에 오는 것도 있어 예부터 들어오는 몫으로 읽었습니다. 반갑게 맞아 상을 차렸다면 사람과 일이 함께 들어옵니다. 준비 없이 맞아 당황했다면 갑자기 맡을 일이 생깁니다. 손님이 안 가고 오래 머물렀다면 끝났어야 할 일이 붙어 있습니다. 오늘은 미리 정리해 두면 갑자기 들어와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사람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