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평가하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실제 그 사람보다 평가받는다는 부담이 모양을 갖춘 것으로 봅니다. 칭찬을 들었다면 하는 일이 눈에 들어옵니다. 혼나거나 불려 갔다면 스스로 부족하다 여기는 데가 있습니다. 상사가 자리에 없었다면 알아줄 사람 없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늘은 잘 보이려 애쓰기보다 지금 하는 일의 진행을 한 줄로 알려 두면 됩니다.

사람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