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무리에 기대어 추위를 넘기는 모양을 가리킵니다. 혼자서는 못 버티고 붙어 서야 사는 짐승이라 사람 사이의 도움으로 읽습니다. 떼 속에 섞여 있었다면 주변에서 받쳐 주는 힘이 있습니다. 혼자 떨어져 걸었다면 도움을 청하지 않고 버티는 중입니다. 물에 들어가자 잘 헤엄쳤다면 자리를 옮기면 훨씬 편해집니다. 오늘은 혼자 해내려 하지 말고 같이 할 사람을 한 명 찾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