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뭍과 물 사이를 오가며 소식을 나르는 것을 가리킵니다. 배가 다니는 길을 따라 도는 새라 오가는 연락으로 읽어 왔습니다. 배를 따라 날았다면 하던 일에 사람이 따라붙습니다. 먹이만 노리고 달려들었다면 실속만 챙기려는 쪽이 있습니다. 떼가 요란하게 울었다면 말이 크게 도는 자리입니다. 오늘은 도는 이야기에 끼지 말고 필요한 연락만 정확히 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