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작은 도움과 반가운 손님을 가리킵니다. 잎을 갉는 벌레를 잡아 주는 것이라 예부터 해롭지 않은 벌레로 여겨 왔습니다. 손등에 앉았다가 날아갔다면 작지만 잘 맞는 일이 하나 생깁니다. 죽어 있는 것을 봤다면 도와줄 만한 자리가 비었습니다. 여러 마리가 창에 붙어 있었다면 사람이 몰려드는 일이 있습니다. 오늘은 큰 것을 기다리지 말고 눈앞의 작은 호의를 그냥 받아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