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기다렸다 한 번에 잡는 힘을 가리킵니다. 움직이지 않고 앞발을 세운 채 때를 보는 벌레라 참는 힘으로 읽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었다면 지금은 나서지 않는 편이 이깁니다. 앞발에 걸려 못 빠져나왔다면 남의 판에 들어가 잡힌 자리입니다. 서로 물고 뜯었다면 같은 편끼리 소모하는 중입니다. 오늘은 먼저 손을 쓰지 말고 상대가 어떻게 나오는지 하루만 보고 정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