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들어 내 것으로 만드는 일을 가리킵니다. 쥐는 힘과 놓치는 아쉬움이 같이 있는 그림입니다. 두 손으로 확실히 쥐었다면 노리던 것이 손에 들어옵니다. 스치기만 하고 못 잡았다면 준비보다 기회가 먼저 왔습니다. 잡고도 무거워 놓았다면 감당할 크기를 넘긴 자리입니다. 오늘은 여러 개를 노리지 말고 하나만 확실히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행동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