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고치지 않고 없애기로 정하는 일을 가리킵니다. 손보는 것과 다르게 되돌릴 수 없는 그림이라 큰 결정으로 읽습니다. 깨끗하게 부수고 자리가 났다면 새로 시작할 데가 생깁니다. 부수고 나서 치울 게 많았다면 뒤를 안 재고 손댔습니다. 남이 만든 것을 부쉈다면 관계에서 되돌리기 어려운 말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없애기 전에 고쳐 쓸 방법이 있는지 한 번 재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