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리킵니다. 말로 하는 게 아니라 몸으로 하는 표시라 화해와 위로로 읽어 왔습니다. 품에 안고 마음이 놓였다면 서운했던 것이 풀립니다. 안았는데 상대가 굳어 있었다면 아직 마음이 안 열렸습니다. 안고 싶은데 못 안았다면 하고 싶은 말을 못 꺼낸 상태입니다. 오늘은 설명하려 하지 말고 옆에 있어 주는 것으로 대신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