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참다가 밖으로 내는 일을 가리킵니다. 말과 달리 내용보다 세기가 앞서는 그림이라 눌린 감정으로 읽습니다. 지르고 나서 개운했다면 눌러 둔 것이 풀립니다. 소리가 안 나와 답답했다면 말해야 할 자리에서 삼키고 있습니다. 남이 나에게 소리쳤다면 부딪힐 일이 앞에 있는 자리입니다. 오늘은 세게 말하지 말고 하려던 말을 짧게 한 줄로 정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