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일부러 안 보이는 데로 들어가는 일을 가리킵니다. 도망과 달리 숨을 참고 견디는 그림이라 잠깐 물러서는 일로 읽습니다. 숨을 고르고 다시 올라왔다면 쉬고 돌아올 힘이 있습니다. 숨이 막혀 허우적댔다면 참는 기간이 길어졌습니다. 밑에서 무언가를 건져 올렸다면 물러선 사이에 얻는 것이 있습니다. 오늘은 계속 잠겨 있지 말고 언제 올라올지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