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정해진 자리로 가는 일을 가리킵니다. 가고 싶어서가 아니라 가야 해서 가는 그림이라 하루의 무게로 읽습니다. 무리 없이 도착해 자리에 앉았다면 하던 것이 굴러갑니다. 길이 막혀 늦었다면 마음이 앞서고 몸은 안 따라갑니다. 가야 할 데를 못 찾았다면 지금 자리가 내 자리 같지 않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크게 고민하지 말고 오늘 몫만 마치고 나오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