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출근하다

갓을 쓰고 별을 든 운세도서관 마스코트

정해진 자리로 가는 일을 가리킵니다. 가고 싶어서가 아니라 가야 해서 가는 그림이라 하루의 무게로 읽습니다. 무리 없이 도착해 자리에 앉았다면 하던 것이 굴러갑니다. 길이 막혀 늦었다면 마음이 앞서고 몸은 안 따라갑니다. 가야 할 데를 못 찾았다면 지금 자리가 내 자리 같지 않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크게 고민하지 말고 오늘 몫만 마치고 나오면 됩니다.

행동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