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떨어진 것을 챌 기회를 가리킵니다. 남이 흘린 것을 얻는 그림이라 예부터 뜻밖의 몫으로 읽어 왔습니다. 여러 개를 주워 손에 담았다면 작은 몫이 여럿 들어옵니다. 줍다가 놓치거나 흘렸다면 챙긴 것을 다시 잃습니다. 주워 놓고 마음이 불편했다면 내 몫이 아닌 것을 쥔 자리입니다. 오늘은 큰 것을 기다리지 말고 눈앞에 떨어진 것부터 챙겨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