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묻힌 것을 꺼내는 일을 가리킵니다. 없던 것을 만드는 게 아니라 있던 것을 찾아내는 그림이라 알아내는 일로 읽습니다. 실한 것을 캐냈다면 몰랐던 데서 얻는 것이 있습니다. 캐다가 다치거나 끊었다면 서둘러 값을 깎아 먹습니다. 파도 파도 아무것도 없었다면 방향을 잘못 잡은 자리입니다. 오늘은 넓게 뒤지지 말고 표시가 있는 한 군데만 파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