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안과 밖을 잇는 일을 가리킵니다. 닫혀 있던 것을 여는 순간 형편이 바뀌는 그림이라 시작으로 읽습니다. 쉽게 열려 안이 보였다면 막혔던 것이 트입니다. 아무리 밀어도 안 열렸다면 아직 때가 아닙니다. 열었더니 아무것도 없었다면 기대만 컸던 자리입니다. 오늘은 여러 문을 두드리지 말고 제일 열릴 만한 하나에만 힘을 쓰면 됩니다.